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면세점은 저소득층 노인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명절 선물 키트' 250개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명절 선물 키트'는 고연령층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밥·국 등 가정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사회복지사를 통해 서울 강남구와 중구 그리고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250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스마트영수증 발행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마트영수증은 종이 영수증 대신 모바일 등 스마트기기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전자영수증이다. 롯데면세점은 스마트영수증 시스템 구축으로 연간 약100만 장의 종이 영수증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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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회원이라면 상품 구입 즉시 롯데인터넷면세점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스마트영수증을 자동으로 받게 된다. 공항에서 면세품 인도 시 필요한 교환권도 스마트영수증으로 대체된다.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종이 영수증이 필요한 고객의 경우엔 매장에서 상품 결제 시 종이 영수증 추가 발급 또한 가능하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롯데면세점의 ‘Duty 4 Earth’라는 친환경 경영 슬로건에 맞춰 쇼핑 전(全)과정에서불필요한 낭비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찾아서 개선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극 접목해 환경보호 및 고객 쇼핑 편의를 증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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