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수입·판매한 캐딜락 CT4·CT5 298대는 커튼 어에백 조립 불량으로 충돌 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전개되지 않아 탑승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모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차량은 지난 7일부터 무상 수리가 진행되고 있다.
현대차 제네시스 전기차 177대는 구동모터에 전기를 공급하는 인버터 내부 부품이 소손돼 주행 중 시동이 꺼지고 다시 걸리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오는 10일부터 현대차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제작사는 결함시정에 대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 결함시정 전에 소유자가 자비로 수리한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수비리를 보상 신청할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