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플라이프는 올 연말까지 피플라이프 ‘보험클리닉’ 점포를 200개까지 확대하고, 보험샵(OTC) 상담매니저 약 400명, 고객에게 찾아가는 ‘EFA 상담매니저’는 3개 사업단, 100명 등 총 500명(누적기준) 규모의 정규직 설계사 조직을 갖출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내방형 점포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보험샵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로드샵을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등 백화점과 대형복합몰에 입점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는 최근 서울지역에 천호점, 연신내점 등 로드샵을, 울산동구점(홈플러스)등 마트샵의 입점을 마쳤다. 특히, 8월 25일 부산지역의 랜드마크인 해운대에 첫 로드샵인 해운대장산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로 도입 3년차를 맞이하는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 보험샵은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상담 프로세스 표준화와 고객 인지도 향상을 위한 광고캠페인 등 마케팅 전략이 방문객수와 재방문율에 있어 성장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객에게 찾아 가는 피플라이프 ‘EFA 상담매니저’ 역시 1인당 생산성 평균이 약 100만원에 이르는 등 성과를 통해 가능성을 검증한 만큼 올 하반기 주요 광역시로의 진출을 통해 연말까지 3개 사업단, 100명 규모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월 EFA 확대의 첫걸음으로 부산지역에 두번째 사업단을 정식 가동함으로써 전국 단위로 고객을 찾아가 서비스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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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보험클리닉’ 피플라이프는 지속적인 점포 확장과 정규직 상담매니저의 확대를 통해 금융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 나감으로써 믿고 찾아오고 상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피플라이프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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