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친-배달하기’는 GS리테일이 지난해 8월 선보인 배달 서비스 중개 플랫폼이다. 일반인 도보 배달자(우친)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우친-배달하기’를 통해 배달 주문 콜을 잡아 도보로 이동해 고객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비스 초기에는 우친이 배달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영역이 GS25와 GS더프레시로 한정됐다. 지난 3월 BBQ치킨과 제 3자 물류(3PL, Third Party Logistics)를 시작으로 마왕족발, 맘스터치, 멕시카나까지 확대했다. GS리테일은 지속적으로 외부 업체와 제휴를 추진, 배스킨라빈스까지 배달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추후 SPC브랜드 업체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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