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발행은 국내 지속가능채권 중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위한 녹색채권 발행 건으로 규모는 총 2700억원이었으며, 만기별로는 3년 물 1100억원, 5년물 1300억원, 10년물 300억원이었다.
발행금리는 3년물 1.679%, 5년물 1.92%, 10년물 2.002%를 기록했다.
이번에 발행된 녹색채권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통한 환경 개선 기여도가 반영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최고 평가 등급인 'ESG1'을 부여받았다.
이번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스웨덴 클라우드(Cloud) 풍력발전 사업과 에너지 신사업인 연료전지 건설 사업 등 국내외 신재생 발전설비 투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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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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