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세븐일레븐이 지역사회 아동 위한 릴레이 나눔활동을 이어간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세븐일레븐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전사 릴레이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간다고 23 일 밝혔다 .
세븐일레븐은 서울 , 부산 , 광주 , 제주 등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 ∙ 개발지사와 지역 아동복지시설 13 곳 을 1 대 1 방식으로 매칭, 릴레이 형식으로 기부활동을 펼친다 . 후원물품은 간식과 완구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총 수량은 1 만 3000 개다 .
첫 번째 릴레이 주자는 세븐일레븐 강남지사다 . 지난 21 일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 세븐일레븐은 오는 31 일까지 각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
선신정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은 “ 전국적으로 분포해 있는 세븐일레븐의 인프라를 활용해 더 넓은 지역 , 더 많은 아이들에게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전국에 걸친 편의점 오프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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