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본격적인 여름 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며 에어컨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고 가격이 저렴한 창문형 에어컨이 대세다. 역대급 폭염, 코로나로 재택근무형태가 많아지며 이미 에어컨이 설치된 가정에서도 추가 냉방기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티몬에서 15일 진행한 10분어택에서는 20만원대 한일전기 창문형에어컨이 단 10분만에 300여대가 팔렸다. 매출 1억을 돌파하는 기록도 세웠다.
이동익 티몬 디지털실 실장은 "1인가구의 증가와 집콕 등으로 냉방의 필요성이 커지며 이동형·창문형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은 좋은 품질에 가성비가 좋아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아 티몬에서 특가로 나올 때마다 판매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나인원한남' 100평, 43억 오른 26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0416323304606e41d7fc6c2118235659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