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린본드는 발행자금의 사용처가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등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 및 인프라 투자에 한정된 채권이다.
이번 그린본드는 3년 만기 구조로 발행됐으며, 미국 3년물 국채 금리에 가산 스프레드 95bp(1bp=0.01%p)를 더해 1.42%로 금리가 확정됐다.
또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연준(Fed)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가능성이 논의되는 가운데 선제적인 조달로 최적시점에 경쟁력있는 스프레드 및 금리를 달성한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미래에셋증권 측은 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4년 연속 외화채권을 발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증권사 최초로 글로벌 SRI(사회책임투자)채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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