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은 다음 달 광교신도시의 핵심 상권에서 랜드마크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광교중앙역 퍼스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C6블록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지하 3층~지상 3층, 연면적 4만2776㎡, 총 366실 규모다. 인도어와 아웃도어가 결합된 랜드마크 복합 상업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다.
경기융합타운 가장 앞자리에 위치한 이번 상업시설은 전 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설치할 계획이다. 이는 지하층과 지상층 구분 없는 유동인구가 풍부한 개방형 스트리트 몰링 상가를 조성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광교신도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경기융합타운에 조성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일찍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라며 “다양한 고정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여건과 프리미엄 기대감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까지 적용돼 향후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36번지 1층에 위치한다.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 방문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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