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현모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주민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구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황창규닫기
황창규기사 모아보기 전 KT 회장과 구 대표 등 KT 고위급 임원 7명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비자금을 조성해 제19대, 20대 국회의원 99명에게 총 4억379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 후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검찰은 KT가 1인당 국회의원 후원 한도를 넘는 돈을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29명을 동원해 ‘쪼개기 후원’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직원은 가족이나 지인 명의까지 빌린 것으로 조사됐다. 황 전 회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치자금법상 한 사람이 한 해에 국회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한도는 500만원이다. 또 법인이나 단체는 정치자금을 기부할 수 없고, 법인 또는 단체와 관련된 돈으로 정치자금을 제공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텐센트 주의보' 시프트업, 경영권 방어와 주주환원 사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151929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위기의 만성화’ LG화학, 시나브로 Z스코어 0.98 추락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585103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