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FSC 인증은 환경 보전을 위한 책임 있는 관리를 통해 수확된 임산물로 만든 종이, 상품 등에 부여되는 국제인증제도다. 국제 NGO단체인 산림관린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가 주관·관리한다.
세븐일레븐은 전국 90여 개 직영점을 중심으로 6월부터 사전 테스트를 실시한다. 오는 9월부터 모든 세븐카페 운영 점포에서 친환경 컵을 사용할 계획이다.
허유정 세븐일레븐 즉석식품팀 선임MD는 “새로운 세븐카페 컵은 제조, 인쇄, 유통 전 과정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다”라며 “이번 친환경 컵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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