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 시작금리는 2bp 하락한 0.45%, 증권 콜 차입금리는 보합인 0.53%를 기록했다.
28일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2.1조원이 있다. 국고여유자금 환수 1조원, 세입 1.2조원은 감소요인이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 레포시장은 은행권 기간물과 익일물 매수세가 이어지며 자금 잉여세를 보였다"면서 "오늘은 공모주 청약 환불이 있으나 운용사 환매 대기 자금 유입, 은행권 매수세로 자금 잉여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른 관계자는 "국고여유자금 1조 환수가 예정돼 있지만, 콜 시장은 잉여기조가 지속되면서 은행권 운용 수요는 더욱 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레포시장은 운용사 MMF 환매 대비 자금과 신규 설정 자금이 유입되면서 유동성은 전날보다 더욱 좋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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