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정보 서비스 제공 업체 '리퍼블릭케이'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분투자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퍼블릭케이는 지난 4월초 '퀀트케이(Quant K)' 베타서비스를 개시했다. ‘퀀트케이’는 퀀트방식을 기반으로 업종 및 테마 스크리닝 자료와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기업분석리포트, 주식담당자 통화내용, 실시간 뉴스 등을 수시로 업로드하고 있다. 또 회원가입 후 투자성향검사로 확인된 투자자유형에 따라 투자성향에 적합한 종목리스트를 제시하고 있다.
5월 중으로 유튜브 채널 및 인터넷신문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에프앤가이드 측은 "투자자들의 투자정보 수요에 대응해 다양한 금융데이터 및 컨텐츠를 B2B(기업과 기업간 거래) 사업 중심의 서비스로 제공해왔으나 리퍼블릭케이 투자를 통해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분야에서 에프앤가이드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