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을 비롯해 비규제 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등이 분양에 나선다.
모델하우스는 1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4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서울 중구 인현동2가 1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9층~ 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가구 규모다. 이중 아파트는 321가구이며 40가구는 임대주택이다. 명동 및 동대문 상권과 인접해 있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을 편히 누릴 수 있다.
18일, 두산건설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5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368가구 규모다. 주변에 위치한 국도 35호선을 이용하면 산막산단과 양산산단, 유산산단, 어곡산단 등 양산신도시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전용 셔틀버스를 운용할 계획으로 입주민 외부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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