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두산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별도기준)은 54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592억원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률도 –6.4%에서 6.7%로 개선됐다.
두산중공업은 1분기 흑자전환이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조조정 효과라고 설명한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5월 클럽모우 매각(매각금 1850억원)을 시작으로 1조2125억원 유상증자, 구조조정에 따른 1857억원 고정비 감축, 두산인프라코어 매각(매각금 8500억원) 등을 진행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