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예상순익은 7669억원, 한화생명 1245억원, 미래에셋생명 206억원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사에서는 삼성화재가 3286억원, 현대해상 1040억원, DB손해보험 1507억원, 메리츠화재 1105억원, 한화손해보험 555억원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생명은 자회사형 GA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출범 과정에서 위로금 지급 등 비용이 발생해 전년동기대비 18.8%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생명도 전년동기대비 48.3% 증가한 1245억원으로 실적이 개선된다.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환입으로 준비금 전입액 부담이 완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변액보증준비금은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안정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적립하는 금액이다.
관련기사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등도 손해율 개선, 장기보험 성장 등에 힘입어 1분기 순익이 개선될 것을 보인다.
DB손해보험은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DB손해보험 1분기 예상순익은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한 1507억원이다.
보험사 관계자는 "생보사의 경우 삼성생명은 계열사 배당수익이 실적을 견인한다"라며 "손보사는 1분기 이동이 적은 특성상 손해율이 높지 않아 실적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407153701659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143300046780ed56b8e1f8203251185109.jpg&nmt=18)
![강병관 신한EZ손보 대표, 적자 개선·영업강화 특명…하반기 성과 가시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0723551501164dd55077bc221924192119.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해상보험 경쟁력 기반 ‘수익 다변화ʼ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159340743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204350635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