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콤은 ‘한꿈학교’와 ‘우리들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IT 아카데미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꿈학교는 지난 2004년에 개교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다. 교육과 기숙사 생활을 제공하는 등 탈북학생들의 진학과 취업을 돕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코스콤은 올해에도 탈북청소년들이 엑셀과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활용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IT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권형우 코스콤 전무이사는 “컴퓨터 사용 경험이나 IT 관련 지식이 없는 학생들이 IT 교육을 받아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