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D6는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플랫폼 MEB가 적용된 ID 시리즈의 세 번째 전기차이자, 가장 큰 플래그십 전기SUV다. 전장이 4876mm, 휠베이스가 2965mm로 대형급 SUV로 분류할 수 있다.
ID6는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을 겨냥한 현지 생산 모델이기도 하다. 각각 중국 합자회사인 제일(SAIC)·폭스바겐이 생산하는 'ID6 X'와 상하이(FAW)·폭스바겐의 'ID6 크로즈' 등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대출력은 사륜구동 모델 기준 225kW(약 305마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6.6초다.
최초로 도입되는 신기술은 폭스바겐이 '확장현실(XR)'이라고 명명한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다.
랄프 브랜드스태터 폭스바겐 CEO는 "ID6를 통해 2030년까지 중국에서 전기차 판매비중을 최소 50%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