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19일 중국 상하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상하이 국제 모터쇼' 미디어 공개일에서 중국 시장을 공략할 신차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한 EV6는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의 첫 양산차다. 중국에서는 내년 출시가 예정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전략형 SUV 즈파오 페이스리프트는 올해 6월 안으로 출시된다.
1.5 가솔린 터보와 2.0 가솔린 등 2가지 라인업을 갖춘 신형 즈파오는 외관 고급화와 각종 첨단 기능을 탑재했다.
이날 기아는 최근 변경한 새 브랜드 로고를 중국 시장에도 공개했다.
류창승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는 “올해 기아는 모든 경계를 허물고 새롭게 태어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과 향상된 브랜드 가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