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융기 KB자산운용 ETF&AI본부 상무는 “장기 투자해야 하는 연금 특성상 개인·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저보수의 시장대표지수 ETF가 가장 적합한 상품”이라며 “투자자들이 다양한 ETF로 수익률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기존 KOSPI200, KOSPI200TR, 나스닥100에 이어 S&P500, 유로스탁스50까지 최저보수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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