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재능이 있는 예체능 영재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한 ‘영재 장학캠페인’의 일환이다. 2019년 3종의 제품이 출시됐다. 2기 활동으로 이번 제품이 나왔다.
지수현, 김다현 학생이 ‘희망’을 주제로 그린 작품으로 디자인됐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1950년 5월 9일 출시된 칠성사이다는 국내 사이다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탄산음료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만원 에어프라이어’ 실화?…다이소 잡으러 나선 이마트 ‘와우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44754079030b5b890e35c211234199164.jpg&nmt=18)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적자 터널’ 닫고 3연임 열까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1027190082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