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선보인 ‘캐롯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은 상대적으로 파손 빈도가 높은 휴대폰 액정파손 부문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인공지능(AI) 영상인식 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비대면 가입 프로세스와 국내 최초로 중고 핸드폰도 가입 가능하다는 점으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장기적인 납입이 아닌 1회 보험료 납입으로 1년간 보장받을 수 있고, 휴대폰 파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액정 파손에 대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건강한 소비생활을 지향하는 리브메이트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캐롯 관계자는 “검색 포탈에서 액정 파손만 검색해봐도 주변에서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 일상 속의 사고인지 알 수 있다”면서 “이런 작은 사고에 대한 대비야말로 개인 자산관리의 시작이며, 앞으로 캐롯의 합리적인 생활보험 서비스의 고객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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