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L모터스는 올해 지주사 체제로 개편한 DL㈜의 자회사다. 1978년 3월 회사창립 이후 오토바이와 자동차부품 제조 사업을 병행해왔다. 이후 2018년 자동차 부품제조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오토바이 사업은 사업분할 되었으며 2020년에 계열분리 되었다.
DL모터스는 현재 알루미늄을 소재로 엔진 및 변속기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650톤부터 최대 4000톤까지 다양한 용량의 다이캐스팅 머신을 보유하고 있다. DL모터스의 제품은 정밀가공과 품질공정을 거쳐 국내는 물론 독일,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 공급되고 있다.
윤준원 DL모터스 대표는 “DL모터스는 지난 30여년간 국내는 물론 해외 주요 자동차 회사에 부품을 공급해오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 자동차 산업의 메가트렌드에 적극 대응하여 모듈화, 전기차, 경량화 등 관련 사업 분야를 확대하여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3대 학군지 겨냥한 대우건설…'써밋 목동 라운지' 가보니 [현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910030673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51평, 8억 떨어진 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