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측은 “노사가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치열한 토론 과정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등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올해 합의안은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전체에서 인재 확보가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고, 보상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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