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리스피 프레시는 아삭바삭하게 씹히는 신선한 샐러드를 뜻한다. 최근 식사대용으로 떠오른 샐러드를 취급하는 카페 브랜드다. 지난달 개점한 용산 아이파크몰 3호점은 한 달 만에 누적 주문고객 5000명을 돌파했다.
4호점은 153㎡(72석) 규모다. 직장인, 중장년 남성 소비자를 위해 모바일 앱을 통한 배달서비스와 육류, 해산물 등을 활용한 메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표 메뉴는 청미채와 참치, 연어 등을 채운 하와이식 샐러드 '포케'다. 비프, 치킨 등 육류를 곁들인 '플레이트', 아보카도와 곡물을 섞어먹는 '볼 샐러드'도 있다. 귀리, 퀴노아, 콩 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제공해 영양과 식감이 풍부하다.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비욘드미트 타코볼'은 비건 소비자도 즐길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신반포2' 33평, 10억 떨어진 46.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강동구 '삼익파크맨션' 26평, 6억 상승한 13.8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