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진로이즈백’, ‘높이뛰기’, ‘서핑’, ‘아는 형님’편 등 진로 출시 이후 선보였던 광고들을 총망라했다. “높이뛰기, 서핑, 그리고 예능 출연까지,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하는 내레이션과 두꺼비의 맹활약상이 펼쳐진다. 이어 “싸~악 넘어가는 초깔끔한 맛을 보여주기 위해!”라는 외침과 함께 부드럽게 뒤로 넘어가는 두꺼비의 모습이 나타난다. ‘소주의 원조, 진로’자막과 내레이션을 끝으로 ‘더 열심히 해야지!’하며 또다른 일을 향해 출발하는 결의에 찬 두꺼비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진로 출시와 동시에 소주업계 최초로 캐릭터를 소주 브랜드 모델로 활용, 귀엽고 친근한 두꺼비 캐릭터로 주류업계 내 캐릭터 마케팅을 이어왔다. 소비자들은 진로 호감도의 가장 큰 요인으로 두꺼비 캐릭터를 꼽았으며, 진로는 두꺼비 캐릭터를 통해 친근감 있고 트렌디하며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평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달, 부산, 대구에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오픈해 90여 종의 두꺼비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재계 52위’ 대명소노 40년史…글로벌 하스피탈리티 도약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6120746088780b5b890e35c21848213246.jpg&nmt=18)
![[DQN] ‘워째 위브가 제일 많은겨’…조용히 강했던 두산건설 [이지역 분양왕-충청]](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509144402456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DQN] 자본효율 좋기는 좋은데…대웅제약, 유동성 ‘경계경보’ [5대 제약사 Z-스코어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509082403695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현장] “의자 위에서 춤췄다”…MZ·외국인 다 품은 하이트진로 ‘센텀맥주축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3221325048290923defd0cc5829511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