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 부사장은 서울신문과 YTN, 문화일보 등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획조정실 상무,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상무 등을 역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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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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