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매출액(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38.2%, 58.6% 상승한 12조2000억원, 3798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 가운데 수수료수익은 7406억원으로 전년 대비 45.6% 올랐다. 위탁수수료, 투자은행(IB)수수료 수익 등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자기매매수익 또한 5743억원으로 전년보다 20.6% 상승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작년 증시 활황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 자기매매 등을 중심으로 수익이 났다”라며 “라임펀드 관련 TRS 비용이 일회성으로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다소 아쉬운 실적을 냈다”라고 설명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