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물산은 지난해 임원인사에서 오세철닫기
오세철기사 모아보기 건설부문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두바이 등 건설현장을 경험하고 글로벌조달실장을 역임한 뒤 2015년 12월부터 플랜트사업부를 이끈 ‘현장 전문가’로 통한다.이어 회사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홍보) 부문에서도 쇄신이 이뤄졌다. 기존에 팀장을 맡았던 서동면 전무가 삼성에스원으로 이동하고,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뒤 삼성경제연구소를 거쳐 박승희 부사장이 새로 홍보팀에 합류하게 됐다.
삼성물산은 이 같은 쇄신과 함께 연초부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세철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건설업의 자본인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는 실력있는 회사가 되어야한다"며, "2021년은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전환점이 되도록 해야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관련기사
삼성물산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어려움을 딛고 올해는 더욱 좋은 행보를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조좌진 前 롯데카드 대표, 하나투어 신임 대표 내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13170440010389efc5ce4ae143925513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