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울트라파인 올레드 프로 모니터는 영상 제작에 최적화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디지털 영화협회(DCI)의 표준색 영역 DCI-P3를 99% 충족하고 트루 10비트를 지원해 10억여 컬러를 표현한다. 이용자는 모니터에서도 자연에 가까운 색을 확인할 수 있다. 모니터 화면 색상과 실제 색상의 차이를 보정해주는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도 탑재됐다.
장익환 LG전자 IT사업부장 전무는 “고성능, 고화질 신제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을 지속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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