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원규 사장은 4일 2021년 신축년 신년사에서 "2021년 경영목표는 'No.1 중형 증권사 달성'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2019년에 이어 2020년 사상 최대 실적을 연이어 갱신했지만 시장 영향을 부인하기 어렵다고 했다. 올해 시장은 장담하기 어려운 만큼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며, 시장상황과 관계가 적은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김원규 사장은 "셋째로 자본의 효율성을 높이는 쪽으로 인력, 물적 자본을 지속적으로 재배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지원 부분 고도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김원규 사장은 "이제는 성장 정책에 적합한 지원 부분의 고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원규 사장은 "이베스트투자증권 임직원의 마음 속에는 ‘고객 성공과 함께 성장한다’ 라는 생각이 뿌리 깊게 새겨져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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