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본시장 전문매체 글로벌캐피탈은 세계적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의 자회사로 2014년부터 '글로벌캐피탈 아시아 어워즈'를 통해 주식·채권·기업금융 등 부문별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9월 인도 IT솔루션 기업 헥사웨어의 리파이낸싱(자본재조정) 및 잔여 지분 확보를 위한 인수금융 업무에 도이체방크, 스탠다드차타드 등 글로벌 IB들과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는 또한 글로벌 인수합병(M&A) 인수금융 시장에서 국내증권사 최초로 선순위 공동주관사(Mandated Lead Arranger Bank)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간 국내 증권사들은 해외 대형 IB들이 주선하는 물량 중 일부를 받아와 수수료만 받고 국내 기관들에 재매각하는 단순투자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정일문닫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유수의 글로벌 IB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헥사웨어 인수금융 주선은 홍콩 현지법인과 본사 IB부문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얻어낸 결실이었다”라며 “아시아 최고 금융회사를 목표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도전과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머니무브 2026]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4608413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2132714028560179ad439071281348011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