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만든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 ‘자이안 비(XIAN vie)’가 아워홈과 손잡고 입주민 전용 식음료시설을 구축한다. 지난 달 24일 CGV와 ‘자이 커뮤니티 내 CGV 프리미엄 상영관 구축’에 이어 두번째 MOU로 자이안 비는 국내 최고 기업들과 협력 채널을 구축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자이갤러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GS건설 김민종 건축주택 ARTECH 그룹장과 아워홈 양정익 CookingMeal사업부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아워홈은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 1호점’에 식음료 서비스 전문기업의 전문성을 살린 메뉴 및 공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페테리아, 선셋바, 북카페 & 베이커리 등 3가지 테마 공간을 구성하고 아워홈만의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대기 없이 픽업해 갈 수 있도록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도입해 테이크아웃 전용 메뉴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자이안 비’는 국내 No.1 콘텐츠 기업과의 적극적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 분양 단지에 펫시터 예약, 세탁, 카쉐어링, 택배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제휴 업체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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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관계자는 “국내 대표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과 MOU는 자이안 비가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선도할 생활문화 통합 서비스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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