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그룹은 이진성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이사(부사장)를 롯데푸드 대표이사에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진성 부사장은 동원F&B와 CJ제일제당 등 식품사를 거쳐 2009년 롯데미래전략센터 산업연구팀장으로 입사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를 맡았고 2016년부터는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를 겸임해왔다.
◇ 약력
△1969년생 △서울대 경제학 석사 △시카고대 MBA △2009년 롯데미래전략센터 산업연구팀장 △2014년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이사 △2016년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 겸임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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