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포인트모바일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 1842.97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약 3조268억원으로 집계됐다.
포인트모바일은 앞서 지난 16~17일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4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3000~1만5000원) 최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포인트모바일은 상장 후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초소형 바코드 스캐너 개발과 모바일 포스 시장 진출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해 나갈 예정이다.
강삼권 포인트모바일 대표이사는 “기관 투자자에 이어 포인트모바일의 투자 가치를 인정하고 관심을 보내준 일반 투자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기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독점적으로 형성된 산업용 모바일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포인트모바일은 12월 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솔테크닉스, 손대는 사업마다 부진…반도체 올인도 불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2360404180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