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62-53 일원에 선보이는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39~126㎡, 총 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63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90가구 △64㎡A 45가구 △64㎡B 71가구 △74㎡A 29가구 △74㎡B 236가구 △84㎡A 30가구 △84㎡B 32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로 책정되었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한 클린 모델하우스를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은 홈페이지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금지한다. 입장 시 전신소독 실시하고, 열화상 카메라,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해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유니트, 단지 배치, 입지적 특장점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천안의 원도심 봉명동에서 4년만에 공급되는 새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며 ”지하철1호선 봉명역 초역세권에 천안고 등 명문학군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는 등 입지가 우수하고 일대 도심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미래가치도 높다”고 말했다.
한편,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비규제 단지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 조건이 충족된다. 또한 분양권 전매도 계약 직후 바로 가능해 실거주를 원하는 인근 지역민들은 물론 대전시, 세종시, 충북 청주시 등 주변 규제지역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15-29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3년 6월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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