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지난 8월 22일 본선 막을 올린 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12주 동안의 각축전 끝에 팀전 플레이오프 및 결승, 개인전 결승만을 앞두고 있다.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총상금 규모는 9000만원이다.
둘째 날인 8일 오후 6시에는 이번 시즌 팀전·개인전 결승이 펼쳐진다. 전날 플레이오프 승리 팀이 결승 진출전을 통해 최종 무대에 직행한 성남 락스와 만나게 된다. 성남 락스는 창단 이후 첫 우승 도전으로, 지난 시즌에도 결승에 올랐으나 한화생명e스포츠에 아쉽게 트로피를 내준 바 있다.
개인전 결승에는 치열한 레이스를 뚫고 올라온 박인수, 박현수, 이재혁, 정승하, 유영혁, 송용준, 최영훈, 김지민 8명 선수가 나선다. 이 중 유영혁, 이재혁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6명은 개인전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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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둘째 날인 8일에는 점프VR 앱의 카트라이더 소셜룸에 아바타 관람객으로 입장해 결승 경기를 시청하고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파라곤 X, 황금기사 X와 같은 카트 바디를 50명에게 제공한다.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는 CJ ENM 게임 채널 OGN의 TV 채널과 점프VR,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티빙, 틱톡에서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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