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 단장한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회사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는 채널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패밀리 헤리티지 서비스, APEX패밀리오피스, Art & Culture 등 대고객 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된 내용을 개선했다.
또 고객 경험을 고려해 처음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메뉴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밖에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와 모바일 버전을 지원하여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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