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 12%가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조 2,333억원, 영업이익은 8,4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11% 증가했다.
코로나 19 및 저유가 장기화로 영업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주, 매출, 영업이익,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 지표가 전년대비 개선된 부분이 눈에 띈다.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대림산업 주택 부문 및 대림건설의 수주 실적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646% 증가한 3조 7,832억원을 달성하였다. 올해 누적 신규수주도 지난해 동기 대비 119% 증가한 6조 8,425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말 수주 잔고는 21조 2,706억원이다.
순차입금은 6,204억원으로 지난 해 말 대비 증가하였으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실적 호조에 힘입어 95%로 개선되어 건설업종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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