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상다방사’는 다방이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자취생들의 일상 사연을 음원으로 제작ž공개하는 프로젝트다. 다방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솔직 담백한 자취 사연을 정기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취생들의 여러 자취 에피소드를 음원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일상다방사의 첫 번째 아티스트는 래퍼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주목한 신예 아티스트 '비비(BIBI)'이다. 앞서 다방은 공식 SNS에서 ‘첫 자취의 설렜던 순간’을 주제로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사연을 공모받았고, 이 중 자취의 설렘을 가장 잘 표현한 사연을 선정해 비비(BIBI)와 함께 음원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용자들의 자취 일상에 깊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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