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지난 15일 별내자이 더 스타의 사이버 견본주택과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16일 낮 12시에는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 견본주택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프라인 견본주택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차 방문기간은 10월 15일~22일까지 8일간이다. 또한 1차 관람기간 종료 후 2차, 3차 관람예약이 예정돼 있으며, 3차의 경우 오피스텔 관람만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접수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사이버 견본주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관람객들은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서도 견본세대를 확인할 수 있다.
광역도로망도 우수해 구리(세종)~포천간 고속도로 및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별내신도시 내 일반상업지구에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먼저 별내자이 더 스타 대규모 판매시설이 조성되면 ‘슬리퍼 생활권’으로 통한다. 단지 안에서 다양한 상업, 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별내점) 등 대형마트 및 생활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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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의 경우 11월 3일(화)~11월 4일(수) 이틀 간 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11월 5일(목) 당첨자 발표, 11월 6일(금)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전 지역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예비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신규 분양 아파트가 대부분 당해지역에서 마감되고, 타지역 거주자의 경우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는 도전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별내자이 더 스타가 수요자들의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또한 전용 84㎡의 경우 일반공급 물량의 25%, 전용 99㎡경우 일반공급 물량의 70%가 추첨제로 진행돼 청약통장 가점이 낮아 그 동안 청약 시장에서 소외됐던 저가점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게 됐으며, 1주택자의 경우도 청약이 가능해 규제에 묶였던 수요자들도 청약에 도전할 수 있다.
분양가도 합리적이다.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별내자이 더 스타의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1,499만원으로, 별내신도시 내 시세 대비 합리적인 금액인 만큼 청약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인프라가 완성돼 살기 좋고, GTX-B(계획)와 8호선 연장선(예정) 등 호재도 풍부해 완벽한 만큼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수요자들이 많아 청약 인원이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한다”며, “대규모 복합단지에 들어서는 만큼 향후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별내자이 더 스타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93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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