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명절 직전에는 택배 접수도 대부분 중단되는 만큼, 급히 선물을 준비해야 하거나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CJ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과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휴 전날까지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선물할 수 있다.
‘오늘드림’ 서비스는 추석 연휴 전날(29일)까지 운영된다. 배송 옵션에 따라 오후 3~4시 사이 배송하는 ‘쓰리포(3!4!) 배송’은 오후 12시 59분까지, 3시간 내 즉시 배송하는 ‘빠름 배송’과 밤 10~12시 사이 배송하는 ‘미드나잇 배송’은 오후 7시 59분까지 주문 접수가 가능하다. 오는 10월 2일 오후 8시부터 주문 접수를 재개한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추석 선물 키워드는 ‘비대면’과 ‘건강’이 각광받고 있다”며 “올리브영에서 실속 있는 선물 상품과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로 소중한 사람에게 빠르고 안전하게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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