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포레나 순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39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31명이 접수해 평균 48.04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무려 111.55 대 1에 달했다. 이는 최근 순천 분양시장이 활황을 이어가고 있는 점을 감안해도 기대 이상의 높은 청약률이라는 평가다.
정당당첨자 계약은 오는 21일부터 진행되며 단기간 내 완판이 기대되고 있다. 포레나 순천은 순천은 3.3㎡ 당 평균 980만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줄였다.
한화건설은 순천과 동일 생활권으로 묶이는 여수에서도 3개의 포레나 단지를 공급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완성한 바 있다. 지난 2019년 아파트 1781세대와 오피스텔 188실로 구성된 대규모 주상복합 ‘포레나 여수웅천’이 완공됐으며, 올해 2월에는 총 452세대의 테라스하우스 ‘포레나 여수웅천 더테라스’가 입주했다. 6월에는 레지던스 348실과 오피스텔 180실, 호텔 등으로 이뤄진 복합단지 ‘포레나 여수웅천 디아일랜드’가 입주, 여수 웅천지구에 포레나 타운을 완성했다.
여수 포레나 타운은 지역에서 가장 선호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손꼽히고 있으며 집값 역시 주변 지역 타 아파트에 비해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한화건설은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 테라스 하우스, 레지던스 등 다양한 주거상품을 선보이며 여수 주거문화를 한층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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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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