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0분간 진행된 추모식에는 아내 현정은닫기
현정은기사 모아보기 현대그룹 회장,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이백훈 현대아산 대표, 현기봉 현대무벡스 대표,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장 등 주요 임원을 포함해 30여 명이 참석했다. 현대그룹은 2003년 8월 4일 정몽헌 전 회장이 별세한 이후 매년 8월 4일 북한 금강산에서 추모식을 개최해왔다. 그러나 2016년에는 북한 핵실험 등 여파로 남북관계가 악화로 현대 아산이 방북을 요청하지 않았다. 2017년에는 방북을 요청했으나 북한이 거부했다.
현대그룹 측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해 참석 인원이 대폭 줄었고, 행사는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