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020년 상반기 누적 연결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으로 1조 8055억원을 시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5.7% 감소한 수치다.
2020년 2분기 분기 기준 그룹 순이익은 8731억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12.3% 줄었다.
신한금융지주 측은 라임, 헤리티지 신탁 판매와 관련 금융투자상품 관련 충당금·비용으로 2분기에 일회성 약 2000억원을 인식하고,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선제적 신용 손실 충당금으로 약 1850억원을 적립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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