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지보전은 설비 상태를 확인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고장 등의 사태를 사전에 예상하고 유지 및 보수하는 일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T의 AI 기술력, 대양플랜트의 컨베이어 설비, 퓨처메인의 예지보전 솔루션이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가동되는 설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사전 예측하고 관리하는 ’AI 예지보전 솔루션’을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양롤랜트와의 협력으로 제조·설치·운영·유지보수·수리 등 설비의 모든 단계에서 산업 현장과 고객의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AI 예지보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존의 설비에서는 제조사와 고객사의 관계는 제조와 판매로 끝났다면, AI 예지보전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운영과 유지보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제조사의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도 함께 구상한다.
3개사는 이번 MOU를 통해 열악한 산업 현장의 환경을 AI 기반의 디지털 환경으로 전환해 경제적 효과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김채희 KT AI/Big Data 사업본부장 상무는 “AI 기반의 예지보전 솔루션이 대한민국 산업의 안전 문제 해결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혁신을 리딩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텐센트 주의보' 시프트업, 경영권 방어와 주주환원 사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151929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