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김채희 KT AI/BigData사업본부장 상무, 윤나라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와 엠에프지코리아는 KT의 5G, AI, 로보틱스, 빅데이터 솔루션 등의 기술력과 전국 44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20년 경영 노하우가 담긴 엠에프지코리아의 통합 IT 솔루션인 M-PLATFORM(엠-플랫폼)이 만나 온∙오프라인 외식 통합플랫폼 고도화 및 추가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합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를 통해 검색, 대기-예약, 주문-결제, 서빙, 배달, 적립 등 통합관리가 어려운 외식업 서비스의 가치 체인에 디지털 혁신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후 240만 가정의 기가지니와 전국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윤나라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외식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와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비롯한 빠른 시장 변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KT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 현재 개발 중인 ‘M-Platform’을 고도화하여 외식 산업의 디지털 혁신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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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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