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그룹 회장(사진)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경영전략과 경영화두를 던지는 '2020 확대경영회의'가 오는 23일 열린다.SK CEO들은 그룹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를 통해 매달 경영현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 최 회장이 가끔 예고없이 등장해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2016년부터 매년 6월 정례적인 행사로 자리잡았다.
최 회장은 2016년 '딥체인지', 2017년 '공유 인프라', 2018년 '일하는 방식 혁신', 2019년 '행복전략'을 그룹 경영화두로 던졌다.
SK는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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