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클은 최근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업무용 자전거 운영을 시작하는 등 서울시, 세종시 등지에서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일레클이 출시한 월 정기권 상품의 이름은 '일레클 데일리패스'로 월 2만4900원이고 일레클은 한정판매에 나선다.
이미지 확대보기‘일레클 데일리패스’는 5일 정오부터 일레클 앱 내에서 판매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된다.
서다영 나인투원 프로덕트팀장은 "서비스 출시 초기부터 정기권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많은 사람들의 쾌적한 일상 이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레클은 국내 최초의 공유전기자전거 서비스로, 기존 운영지역인 서울·세종에 더해 하반기 중 김포·부천을 비롯한 수도권 및 지방 핵심도시에서의 대규모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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