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대감’은‘유플러스 대학생 감성 서포터즈’의 줄임말이다. 지난 17년 1기 활동을시작으로 20대 시각의 독창적 콘텐츠를 생산 중이다. 6기발대식은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지난 8일오후 4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됐다.
온라인 발대식은 LG유플러스광고모델로 활동중인 영화배우 마동석과 김환 아나운서의 유대감 6기 활동을 응원하는 영상메시지로 시작됐다. 마동석은 “새로 선발된 6기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LG유플러스 모델로 저도 여러분이만든 작품 관심 있게 지켜볼테니 대학생들의 젊고 힙한 감각으로 재미있는 콘텐츠 많이 만들어달라”고 전했다.
이후 행사는 ▲팀 소개 ▲임명장 수여 ▲활동 오리엔테이션 ▲미션 소개 및 가이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유대감 6기는앞으로 6개월간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서비스, 마케팅 활동 및 자유 주제를 소재로 개인 및 팀 별 SNS 콘텐츠를제작해 ▲유대감 공식 인스타그램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 ▲LG유플러스공식 블로그 ▲유대감 공식 포스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마지막으로 실시간 채팅을 통한 질의응답과 유대감 5기 우수 활동자가 콘텐츠 제작, 행사 참여 등 유대감 활동에 유용한팁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김희진 LG유플러스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남다른 열정과 실력을 갖춘 유대감 6기가 만들어낼 창의적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가높다”며 “6개월 활동이 끝난 후 유대감과 LG유플러스 모두 ‘폭풍 성장’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